KIND CLASSY
FOUNDER
Na-young Kim
연극 연출과 행사 기획, 그리고 브랜딩까지...
전혀 다른 일들처럼 보이지만, 저에게는 같은 일이었습니다.
관객이 박수를 치도록,
참가자들이 무언가를 실천하도록,
광고를 본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도록
"상대방을 내가 원하는 지점까지 이르게 하는 것."
브랜딩과 마케팅은 종종 장황하게 설명됩니다.
저는 이렇게 극단적으로 말할게요.
"결국에는 소비자가 구매에 이르도록 만드는 모든 행위"
그 본질을 놓치지 않고 늘 곁에서 친절하겠습니다. I'm kind
하지만, 그 성과는 품격을 잃지않을겁니다. but classy:)